2025년 회고와 새해 목표
정말이지 순식간에 2025년이 지나갔다. 어찌하다보니 연말도 지나고, 벌써 1월 3일이네. 작년 이맘 때 썼던 2024년 연말 회고를 떠올리며 더 늦기전에 꼭 쓰자 하고, 정말이지 간만에 티스토리에 들어왔다. 작년 회고의 새해 다짐을 하나하나 짚어보자. 항상 기록하고 회고하기: 아이폰 자동일기도 그렇고, 여기 블로그도 그렇고, 한 6개월 열심히 쓰고는 하반기에는 거의 쓰지 못했다. 순간순간을 충분히 기록하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금 인식하고 잘 해보자. 개인 위키 확장 옵시디언은 업무에 잘 정착한 듯 한데, 아직은 통합의 무언가가 부족하다. 메모에 쓰던 아이폰 자동일기를 옵시디언에 쓰는 변경을 몇번 시도했다가 잘 안되서 못하고 있는 중. 아이폰 단축어 너무 어려워. ChatGPT도 자꾸 틀림. 어여 하고..